[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플립과 폴드를 번갈아 올리는 차 거치대
플립은 접으면 좁고 폴드는 펼치면 넓죠. 한 차에 두 폰이 번갈아 오르면 집게 폭을 매번 손으로 돌려 맞추게 되거든요.
UM2 오토 슬라이드는 그 폭 맞추는 일을 팔이 알아서 하는 쪽이에요. 어떻게 열리고 닫히는지, 5만원대를 어디에 두고 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51,900원같은 링크에서 네 번 잡힌 포스티 판매가예요. 색이나 구성으로 갈린 번호가 없어서 이 값 하나만 보면 되죠. 한 번 달아 두 해를 타는 걸로 나누면 한 달 2천 원대, 거치대와 고속 무선 충전기를 따로 두지 않는 값으로 보면 되고요.
집게 폭을 매번 손으로 맞추던 문제 ↓
폰을 대면 벌어지는 팔
손으로 레버를 눌러 벌리는 대신, 폰이 다가오면 양쪽 팔이 저절로 열리고 놓으면 닫히는 오토 슬라이드.
코일 두 개가 든 고속 무선 충전
모델명에 2coil이 붙어 있죠. 맥세이프로 붙여 올리면 거치와 충전이 한 동작으로 끝나고요.
아이폰·갤럭시·플립·폴드
걸려 있는 기기는 이 넷. 폭이 서로 다른 폰을 같은 자리에 올리는 쪽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무선 충전기라는데 올릴 때마다 두 손이 가요”
신호 대기마다 폰을 다시 잡아 옮기던 아침
출발 직전에 폰을 올리려면 한 손으로 집게를 벌리고 다른 손으로 폰을 밀어 넣죠. 코일 자리가 어긋나면 충전 불이 안 들어와서, 신호 대기마다 폰을 다시 잡아 위아래로 옮겨 놓게 되거든요. 아침마다 그 손이 두 번씩 가고요.
몇 와트까지 올라가는지는 숫자로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모델명에 붙은 2coil, 충전 코일을 두 개 둔 쪽이라는 것. 그러니 와트를 따지기보다 폰이 앉는 자리를 보는 게 맞죠.
폰을 가까이 대면 팔이 먼저 벌어지고, 놓으면 그대로 닫혀요. 맥세이프로 붙는 폰이면 자리 잡는 일까지 자석이 받아주니 출발 전에 손이 한 번만 가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자석으로 붙이는 건 편한데 폴드가 무거워요”
과속방지턱마다 폰을 손으로 받치며 운전하던 길
자석만으로 붙이는 거치대에 폴드를 펼쳐 올려두면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폰이 조금씩 내려앉죠. 결국 한 손으로 받치며 운전하게 되고, 그러다 떨어뜨려 액정 수리비까지 들면 거치대 값이 그대로 묻히거든요.
폰을 내릴 때 팔이 어떤 식으로 열리는지는 글로도 숫자로도 안 나와 있어요. 자동 개폐라고 걸린 만큼까지만 보고 가면 되죠.
이쪽은 자석과 팔을 같이 쓰는 구조예요. 맥세이프로 붙는 자리에 양쪽 팔이 폰 옆을 함께 잡아주니, 폴드를 펼쳐 올려도 무게가 자석 한 곳에만 걸리지 않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내 차 어디에 달아야 하는지부터 막혀요”
달 자리를 못 정해 장바구니에만 두던 몇 주
송풍구에 무는 건지 대시보드에 붙이는 건지가 안 적혀 있으면, 받아놓고 내 차 송풍구 날개가 얇아 물리지 않는 일이 생기죠. 포장 뜯은 채로 반품 사유를 쓰고 되돌려 보내면 5만원대 한 번이 왕복 배송비까지 얹혀 날아가거든요.
고를 갈래는 하나예요. 색이나 구성으로 번호가 갈려 있지 않아서 담을 때 볼 것이 달 자리 하나로 줄어들죠. 제조국이나 A/S 번호는 숫자로 걸려 있지 않으니 결제 전에 링크에서 같이 보면 되고요.
차에 타서 폰을 가까이 대면 팔이 열리고, 올려두는 순간부터 충전이 돌아가요. 내릴 땐 폰만 들고 나오면 되니, 플립을 접어 올리던 날과 폴드를 펼쳐 올리던 날이 같은 동작으로 맞춰지네요.
되돌릴 방법까지 보고 담기
교환과 반품 조건은 줄로 걸려 있지 않아요. 단순 변심이면 받은 날부터 이레 안에 넣는 게 기본이고, 신청은 포스티 주문 내역에서 하게 되죠. 보증 기간도 숫자로 안 적혀 있으니 담기 전에 링크에서 교환·반품·보증 줄을 한 번 보고 가는 쪽이 낫고요.
그 한 번만 보면 나머지는 단순해요. 상품번호 171031109, 구매 버튼이 열려 있는 같은 상품으로 확인됐고 고를 번호도 하나뿐이거든요. 되돌릴 길을 먼저 확인하고 담으면 5만원대를 묻어두지 않는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