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차 안의 자리차량 실내 편의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자바라 태블릿 거치대

뒷자리 태블릿이 자꾸 고개를 숙일 때

뒷자리에 태블릿을 들려 보내면 십 분쯤 뒤엔 꼭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나죠.

스틸리 STEELIE-X1은 어딘가에 끼우는 대신 테두리를 집게로 물어 세우는 자바라 거치대. 17,000원에서 15% 내려 14,500원이고 배송비는 안 붙어요.

14,500원판매가 17,000원에서 15% 내린 값이에요. 배송비가 무료라 결제할 때 더 붙는 금액은 없고, 단순변심으로 돌려보낼 때만 반송비가 본인 부담으로 들어가요.

뒷자리에서 각도가 자꾸 내려앉던 문제 ↓
스틸리 STEELIE-X1 자바라 거치대에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각각 물려 세워둔 모습
스틸리 STEELIE-X1 자바라 거치대
01 · 거치 방식

끼우지 않고 물어서 세운다

날개나 자석에 매다는 대신 테두리를 집게로 물고, 목이 자바라라 잡아둔 각도가 그대로 머물러요.

02 · 호환

가로 123mm 기준

폰 한 대 폭이 아니라 태블릿을 올리라고 잡아둔 치수. 10인치 500g을 거꾸로 매달아 쓴 구매자도 있고요.

03 · 값과 배송

14,500원, 배송비 없음

17,000원에서 15% 내린 값이고 판매자가 직접 보내면서 배송비는 무료예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송풍구에 끼운 거치대가 자꾸 아래로 처져요”

신호 걸릴 때마다 뒤로 팔을 뻗던 길

날개에 끼워둔 거치대가 무게에 눌려 조금씩 내려앉고, 뒤에서 안 보인다는 말이 나올 때마다 운전 중에 팔을 뻗어 각도를 올려주게 되죠. 한 번이면 몰라도 신호마다 반복되면 그건 운전이 아니라 노동.

이건 어딘가에 끼우는 게 아니라 테두리를 집게로 물어서 세우는 쪽이에요. 목이 자바라라 한 번 구부려 각도를 잡아두면 그 자세 그대로 있고요.

10인치짜리 500g을 거꾸로 매달아 쓴 구매자 쪽에서도 위치가 틀어졌다는 말은 나오지 않았더라고요. 출발 전에 각도를 한 번만 잡아두면 가는 내내 뒤로 손이 갈 일이 없어져요.

집게로 무는 자바라 구조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이가 뒷자리에서 태블릿을 손에 들고 가요”

잠들면서 얼굴 위로 떨어뜨린 아이패드

폰용 집게에 아이패드를 억지로 끼웠다가 중간에 빠져 바닥으로 떨어뜨린 적, 한 번쯤 있죠. 그 뒤론 그냥 손에 들려 보내는데 가다가 잠들면 그게 아이 얼굴 위로 떨어지고요.

물리는 가로 치수는 123mm. 폰 한 대 폭이 아니라 태블릿을 올리라고 잡아둔 쪽이죠.

다만 두꺼운 케이스를 씌운 채로는 잘 안 물려요. 벗겨서 올리는 자리라고 생각하면, 10인치짜리도 아래로 흘러내리는 일 없이 버텨 줘요.

태블릿이 물리는 폭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거치대만 몇 개째 사서 서랍에 넣었어요”

서랍 안에 굴러다니는 만원짜리 세 개

만원 조금 넘는 값이라 가볍게 샀다가, 폭이 안 맞아 한 달도 못 쓰고 서랍으로 들어간 거치대가 벌써 몇 개째죠. 한 번에 묻히는 돈은 얼마 안 되는데 그게 쌓이니까 또 사는 게 망설여지고요.

123mm를 안 보고 8인치를 끼웠더니 헐렁했다는 한줄평이 하나 있어요. 뒤집어 보면, 쓰는 기기 가로를 한 번 재서 그 숫자에 맞춰 고르면 빗나갈 일이 없다는 뜻이네요.

만드는 쪽은 STEELIE, 들여오는 데는 금영유통이고 070-8234-5866으로 연락이 닿아요. 별점 10.0에 평가를 남긴 사람은 일곱 명. 수가 많진 않아도 재 본 치수만 맞으면 이번 건 서랍으로 가지 않는 쪽이에요.

123mm에 내 태블릿이 맞는지 보기 ↗

되돌릴 방법까지 보고 담기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 출고가 끝난 뒤 10일 안이면 반품이나 교환을 넣을 수 있고요.

불량으로 왔다면 반품·교환·A/S·환불과 품질보증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준해 처리돼요. 창구는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과 1:1 문의, 그리고 고객만족센터 1544-3800. 만드는 쪽 STEELIE와 들여오는 금영유통은 070-8234-5866으로 바로 닿고요.

예스24에서 STEELIE-X1 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