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차 안의 자리차량 실내 편의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차량용 무선 충전 거치대

폴드 펼쳐 올려도 충전되는 송풍구 거치대

차에 오르자마자 폰을 툭 올려두면 선 꽂는 일 없이 충전이 시작되는 자리, 그걸 찾다가 여기까지 오셨을 거예요.

삼성이 EP-H5300이라는 모델명으로 내놓은 송풍구 무선충전 거치대를 상품 페이지에 적힌 것만 가지고 짚어봤어요.

34,560원같은 링크에 뜨는 11번가 표시가예요. 38,400원에서 10% 내린 값이고 옵션이 EP-H5300 한 가지라 구성 개수에 따라 단가가 갈리지 않아요. 배송비 3,000원이 따로 붙고 제주지역과 도서산간지역은 3,000원이 더 들어요.

펼친 폴드가 충전도 거치도 안 되던 문제 ↓
삼성 정품 차량용 무선충전 거치대 EP-H5300에 폴더블 폰을 펼친 채 올려둔 모습
삼성 EP-H5300 송풍구 무선충전 거치대
01 · POINT

02 · POINT

03 · POINT

이런 고민이 있다면

“무선충전 거치대에 폴드를 펼쳐 올리면 충전이 안 돼요”

출근길 내내 충전 표시만 깜빡이던 기억

폰을 올려두고 네비를 켠 채 40분을 달렸는데, 주차장에 들어설 때 배터리가 출발할 때보다 줄어 있던 아침이 있죠. 전에 쓰던 거치대가 폴드를 펼쳐 올리면 코일 자리를 비껴가서, 충전 표시가 떴다 말았다를 반복했거든요.

먼저 밝혀두면 이 제품도 몇 W로 들어간다는 숫자는 상세에 적혀 있지 않아요. 그러니 출력 숫자로 고르는 대신, 삼성이 EP-H5300이라는 모델명으로 직접 내놓은 정품인지부터 보는 게 순서가 맞아요.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평가 인증번호 R-RS-SEC-EP-H5300이 공지표에 그대로 박혀 있고 살 수 있는 옵션도 EP-H5300 하나뿐이라, 어떤 걸 담아야 정품인지 헷갈릴 일 없이 그 하나만 고르면 돼요.

EP-H5300 정품 구성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자석 거치대는 방지턱에서 폰이 떨어질까 불안해요”

기어 레버 밑으로 굴러 들어간 폰을 주워본 뒤로

과속방지턱 하나 넘었을 뿐인데 붙여둔 폰이 툭 떨어져 기어 레버 아래로 굴러 들어가고, 달리는 중에 그걸 줍느라 몸을 숙여본 적 있죠. 그 뒤로는 폰 무게에 눌려 처진 송풍구 날개를 신호 대기마다 손으로 다시 올리게 되고요.

이건 송풍구에 물려 쓰는 방식이고, 자석으로 붙여 매단다는 말은 상품명에도 공지표에도 없어요. 대신 사진을 보면 폰 아래를 떠받치는 받침과 양옆을 잡는 지지 구조가 고정부와 함께 달려 있죠.

무게가 자석 한 점에 매달리지 않고 받침 위에 앉는 구조라, 방지턱 앞에서 폰 쪽을 흘끔거리거나 신호마다 각도를 올리는 손이 덜 가요.

차량 송풍구에 물린 EP-H5300 거치대와 받침에 얹힌 폴더블 폰
송풍구 고정부와 아래를 받치는 받침 구조

송풍구 거치 구조 사진으로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폴드를 펼치면 집게 폭이 모자라요”

반만 접어 지도를 띄우다 결국 컵홀더에 눕혀둔 날

폴드를 펼치면 집게가 끝까지 안 벌어져서 반만 접은 채로 지도를 띄우고, 그마저 흔들려 컵홀더에 눕혀 놓고 달린 날이 있죠. 3만원 넘게 주고 산 게 한 달 만에 서랍으로 들어가는 게 제일 아깝고요.

상품명에 적혀 있는 건 갤럭시 Z 폴드8과 와이드, 그리고 폴드 7·6·5·4와 폴드8 울트라예요. 여기 적히지 않은 기종은 된다 안 된다가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으니, 쓰던 폰이 이 목록 안에 있는지만 먼저 맞춰보면 돼요. 품명과 제조국, A/S 전화번호는 공지표에 숫자 대신 상품상세설명 참조로만 적혀 있어서 그 부분은 상세에서 직접 보는 게 좋고요.

목록 안의 폰을 쓰고 있다면, 펼친 그대로 송풍구에 올려 지도를 크게 띄워두고 손은 핸들에만 둔 채 출발하는 아침이 돼요. 도착해서 폰을 집어 들 때 배터리가 출발할 때보다 차 있는 쪽이고요.

내 기종이 목록에 있는지 확인하기 ↗

되돌릴 방법까지 보고 담기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왔다면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그 사실을 안 날이나 알 수 있었던 날부터는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어요.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써둔 반품조건보다 앞선다고 공지표에 적혀 있고요.

A/S 때문에 교환이나 반품을 신청할 땐 판매자와 먼저 연락한 뒤 진행하라고 안내돼 있어요. 판매자는 스토리링크이고 판매자만족도 93.4%에 응답률 100%로 표시돼 있으니, 연락이 닿는지는 그 숫자로 가늠해 보면 돼요.

11번가에서 EP-H5300 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