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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받이 봉에 12.9인치까지 물려서 세워요
장거리 한 번 가면 뒷자리에 앉은 사람이 12.9인치 아이패드를 배 위에 올려두고 버티죠. 손목이 먼저 지치고, 결국 무릎에 내려놓게 돼요.
이 거치대는 앞좌석 머리받이 봉 사이에 물려서 그 태블릿을 눈높이에 띄워 둬요. 뒷자리 사람 두 손이 그대로 비고, 폰도 같은 집게에 들어가요.
22,800원 · 배송비 없음, 2026년 11월 4일 예스24 기준
12.9인치가 우리 차에 물릴지 보기 ↓12.9인치를 기준으로 잡은 집게
이름부터 12.9인치를 달고 나온 거치대예요. 11인치나 10.2인치를 쓰는 집이면 폭이 남아서 더 쉽게 들어가죠.
머리받이 봉 두 개에 물린다
송풍구나 앞 유리를 쓰지 않고 앞좌석 뒤쪽 봉에 걸어요. 운전석 시야에 들어오는 물건이 하나도 늘지 않고요.
22,800원에 배송비 없음
결제창에 찍히는 22,800원이 끝이에요. 배송비가 따로 안 붙으니 폰 거치대와 태블릿 거치대를 따로 두는 집이면 자리 하나당 값이 더 내려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송풍구에 꽂았다가 날개가 내려앉은 뒤로는 못 믿겠어요”
여름에 송풍구 날개가 내려앉은 뒤라면
송풍구 날개는 태블릿 무게를 받자고 만든 부품이 아니죠. 한 번 처지면 거치대가 자꾸 고개를 떨어뜨리고, 결국 서랍으로 들어가요.
머리받이 봉은 시트 골격에 박힌 쇠라서 무게를 받는 쪽이 애초에 달라요. 봉 두 개 사이에 물리는 방식이라 한쪽이 흔들려도 다른 쪽이 잡아 주고요. 12.9인치짜리를 올려도 각도가 그대로 남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11인치까지라는 거치대를 샀다가 프로가 안 들어갔거든요”
케이스 씌운 프로가 안 물릴까 싶을 때
거치대 폭이 11인치 기준이면 12.9인치 프로는 케이스 두께에서 이미 걸려요. 한 달 지나 반품 기간 놓치고 나면 쓴 돈이 그대로 묻히죠.
이 거치대는 처음부터 12.9인치를 받는 쪽으로 나온 물건이라 그 폭 걱정이 빠져요. 아이패드 프로를 쓰다가 미니로 바꿔도 같은 자리에 들어가고, 폰 하나만 걸어도 되니까 한 대로 오래 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이는 태블릿, 어른은 폰이라 거치대를 두 개 두고 있어요”
뒷자리에서 폰과 태블릿을 번갈아 걸어야 할 때
무선 충전은 붙어 있지 않아요. 선은 뒷자리 USB에서 바로 뽑아 쓰는 쪽이고, 대신 집게가 폰과 태블릿을 같이 받아요. 거치대를 두 개 두면 매번 봉에서 하나를 풀고 다시 끼우게 되죠.
여기는 폰도 태블릿도 같은 집게에 들어가서 봉을 다시 건드릴 일이 줄어요. 앉은 사람이 자기 기기만 바꿔 꽂으면 끝이고요.
뒷자리 한 대로 끝내려면
값은 22,800원, 배송비는 없어요.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라 출고일은 조금 여유를 두고 보는 게 나아요.
안 맞으면 마이페이지에서 반품이나 교환을 걸 수 있고, 판매자 배송이라 협의가 필요한 구간은 1544-3800으로 바로 풀려요. 되돌릴 길이 열려 있으니 12.9인치가 우리 차 봉에 물리는지부터 가볍게 보고 담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