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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홀더에 눕혀둔 폰을 세우는 맥세이프 링
차에 타서 폰을 어디 둘까 하다 결국 컵홀더에 눕혀두고 출발한 적 있죠. 알림이 뜰 때마다 집어 들었다 다시 내려놓고요.
온아워가 맥세이프 스마트링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은 링이에요. 자석으로 붙였다 떼고, 펼치면 그대로 폰을 세우는 받침이 되죠.
24,800원같은 링크에 뜨는 11번가 값이에요. 블랙·실버·핑크 세 색이 모두 24,800원이라 색으로 단가가 갈리지 않고, CJ대한통운 무료배송이라 배송비가 따로 붙지 않아요. 제주는 3,000원, 도서산간은 5,000원이 더 들고요.
케이스 바꿀 때마다 그립톡을 버리던 문제 ↓
접착이 아니라 자석
상품명에 들어 있는 건 마그네틱 탈부착이에요. 한 번 붙이면 끝이 아니라 떼서 자리를 다시 잡을 수 있죠.
그립과 받침이 한 몸
손가락을 걸어 쥐다가, 링을 펼치면 폰이 눕지 않고 서요. 쥐는 것과 세우는 걸 따로 살 일이 없고요.
블랙·실버·핑크 같은 값
세 색 모두 24,800원. 차 안 색에 묻히는 쪽으로 고르면 돼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케이스 바꿀 때마다 그립톡을 버리게 돼요”
손톱으로 뜯어내고 남은 자국을 문지르던 저녁
케이스를 새로 사는 날, 멀쩡한 그립톡을 손톱으로 뜯어내 본 적 있죠. 끈적하게 남은 접착면을 알코올로 문지르다 결국 통째로 버리게 되고요.
자석이 몇 킬로그램을 버티는지는 숫자로 나와 있지 않아요. 그러니 수치로 고를 물건이 아니고, 붙이는 방식으로 고를 물건이죠. 접착이 아니라 마그네틱 탈부착이거든요.
온아워가 맥세이프 스마트링이라는 이름으로 내놓은 링이에요. 자리를 잘못 잡으면 떼서 다시 올리면 되고, 케이스를 바꾸는 날엔 링만 새 케이스로 옮겨 붙이면 끝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맥세이프라고 샀는데 내 케이스엔 안 붙더군요”
자석 없는 하드케이스 등 뒤로 스르륵 내려오던 링
자석이 안 들어간 하드케이스를 씌워두면 아무리 잘 만든 링이어도 등 뒤에서 미끄러져 내려와요. 포장은 이미 뜯어서 반품도 못 하고, 그대로 서랍에 들어간 돈이 제일 아깝죠.
그래서 맞춰볼 건 하나예요. 폰 뒷면에 자석이 있느냐. 맥세이프가 들어간 아이폰이거나 자석이 내장된 케이스를 쓰고 있다면 그대로 맞아요.
만드는 곳과 들여오는 곳은 (주)제이앤씨월드, 반품·교환도 A/S도 02-2686-6789 한 번호로 묶여 있어요. 원산지까지는 상세에서 따로 보게 돼 있지만, 자석 든 케이스만 쓰고 있다면 받은 날 뒷면에 올려 바로 쓰기 시작할 수 있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폰에 붙이는 링 하나에 2만원대는 좀 그래요”
싼 걸로 두 개 샀다가 둘 다 서랍에 들어간 뒤
몇천 원짜리를 두 개 사두고 접착이 죽어 둘 다 서랍으로 들어간 뒤에야, 그 자리에 지금까지 쓴 돈을 세어보게 되죠. 싸게 자주 사는 쪽이 더 나갔다는 계산이 그때 나오고요.
11번가에 뜨는 값은 24,800원. 블랙·실버·핑크 세 색이 모두 같은 값이라 색을 고르다 단가가 달라질 일은 없어요. 배송비는 따로 안 붙고, 제주 3,000원과 도서산간 5,000원만 더 들죠.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펼친 링에 기대 선 폰이 눈높이 아래에 있고, 손은 핸들에 그대로 둬요. 내릴 땐 링을 접어 손가락 하나 걸고 들고 나가면 되고요.
되돌릴 방법까지 보고 담기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게 왔다면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그 사실을 안 날이나 알 수 있었던 날부터는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어요. 전자상거래법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써둔 반품조건보다 앞서고요.
배송은 CJ대한통운 무료배송, 반품·교환과 A/S는 (주)제이앤씨월드 02-2686-6789 한 번호. 판매자만족도 88.8%에 리뷰 71개가 달려 있으니 연락이 닿는 편인지는 그 숫자로 가늠해 보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