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차 안의 자리차량 실내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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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맘 A722 · CD슬롯 설치형

송풍구는 비워 두고 태블릿은 CD슬롯에

뒷좌석 아이한테 태블릿을 쥐어 주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팔이 아프다는 소리가 신호예요. 거치대를 하나 달아야 하는데 송풍구는 여름에 쓰고 싶고, 대시보드는 자꾸 흔적이 남죠.

케이맘 A722는 CD슬롯에 끼우는 쪽이에요. 송풍구와 대시보드를 둘 다 비워 둔 채로 태블릿과 폰을 올리는 자리를 만들죠.

11,900원단일 구성 기준. 교환 한 번 왕복 배송비 5,800원의 두 배가 조금 넘는 금액이에요.

송풍구 안 막고 태블릿 올리기 ↓
CD슬롯에 끼워 쓰는 케이맘 A722 차량용 태블릿 거치대
케이맘 A722 · 보리보리 제공 사진
01 · 설치 위치

CD슬롯 하나로 끝

꽂는 자리가 CD 들어가는 틈이라 송풍구 날개도, 대시보드 표면도 건드리지 않아요. 요즘 차에서 거의 안 쓰는 칸을 거치 자리로 돌려쓰는 셈이죠.

02 · 호환 기기

태블릿과 폰 둘 다

태블릿 거치와 스마트폰 거치가 한 세트예요. 아이 뒷좌석용으로 쓰다 운전석 내비용으로 돌려도 거치대를 또 살 일이 없죠.

03 · 비용 기준

11,900원과 왕복 5,800원

제품값이 교환 한 번 왕복 배송비의 두 배가 조금 넘는 선이에요. 그래서 내 차 CD슬롯이 비어 있는지만 보고 고르면 되는 가격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송풍구에 꽂는 거치대, 여름 되면 또 빼야 하지 않나요?”

송풍구를 비워 두면 에어컨 바람도 그대로예요

송풍구에 거치대를 물려 두면 날개 한 짝이 계속 눌려 있어요. 여름에 바람 세기를 올릴 때마다 각도가 틀어지고, 결국 뺐다 끼웠다를 반복하게 되죠.

A722가 들어가는 자리는 CD 넣는 틈이에요. 오디오를 USB나 블루투스로 쓰는 차라면 그 칸은 몇 년째 비어 있을 자리고요.

송풍구도 대시보드도 손대지 않으니 에어컨 바람은 원래 가던 방향으로 가요. 거치대는 한 번 꽂으면 다음에 탈 때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요.

CD슬롯 설치 방식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태블릿 무게 때문에 거치대가 아래로 처지지 않을까요?”

태블릿 쪽으로 만든 거치대라 뒷좌석 손이 덜 가요

폰용 거치대에 태블릿을 억지로 끼우면 무게가 한쪽으로 쏠려요. 몇 분 가다 고개가 숙여지고, 뒤에 앉은 아이가 다시 손으로 올려 주는 일이 매번 반복되죠.

이쪽은 이름부터 태블릿 거치대예요. CD슬롯 안쪽 틈에 물려 고정하는 방식이라 붙이는 테이프나 빨판에 무게를 맡기지 않고요.

그래서 영상 한 편이 끝날 때까지 각도가 처음 맞춘 대로 가요. 뒷자리에서 손을 뻗을 일이 줄어드는 게 이 방식의 몫이죠.

태블릿 거치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폰 거치대랑 태블릿 거치대를 따로 사야 하나요?”

폰과 태블릿을 같은 자리에서 돌려 쓰는 조건

거치대를 두 개 사두면 한 개는 결국 글로브박스로 들어가요. 쓰지 않는 쪽에 들어간 돈이 그대로 묻히는 셈이고요.

충전은 안 되는 쪽이에요. 케이블은 따로 꽂아야 하니, 뒷좌석 긴 케이블이나 멀티 충전기를 이미 쓰는 차에 더 맞죠.

소재와 치수는 숫자로 나와 있는 게 없어요. 대신 분명한 건 CD슬롯 설치형이라는 축이고, 이건 차 쪽 사정만 보면 바로 판단이 서는 조건이죠.

폰 하나만 쓰던 차에서도 태블릿을 올릴 자리가 같은 거치대에 있어요. 아이가 커서 태블릿을 안 보게 되면 그 자리를 내비용 폰으로 돌려 쓰면 되죠.

폰·태블릿 호환 조건 보기 ↗

차 쪽 조건만 맞으면 되돌릴 방법도 있어요

교환과 반품은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바로 걸 수 있고, 택배 수거도 판매처 쪽에서 와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들지 않고, 단순 변심이면 왕복 5,800원·편도 2,900원 선이에요.

품질보증은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을 따르고, A/S와 교환·반품은 케이맘 쪽에서 받아요. CD슬롯이 비어 있는 차라면 송풍구와 대시보드를 그대로 두고 태블릿 자리를 하나 더 얻는 셈이죠.

CD슬롯 호환과 현재 조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