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차 안의 자리차량 실내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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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랭글러 TJ 전용 대시보드 거치 트레이

랭글러 TJ 대시보드에 태블릿 올릴 자리

차 키를 꽂고 길을 찾으려는데 휴대폰 둘 자리가 없어요. 랭글러 TJ는 송풍구가 가로로 길어 집게가 잘 물리지 않고, 앞유리 흡착판은 여름이면 한 번씩 뚝 떨어지죠.

이건 붙이는 물건이 아니라 대시보드 위에 얹는 받침이에요. TJ 1997년식부터 2010년식까지의 대시보드 모양에 맞춰 나온 전용 트레이고, 태블릿과 내비를 한 자리에 세우면서 동전과 케이블까지 담아요.

9,926원거치·내비 스탠드·수납함·트레이 네 자리로 나누면 자리당 2천원대, 배송비 0원 · 2026년 11월 4일 알리익스프레스 ZTYCLI Store 기준

붙이는 대신 얹는 쪽부터 보기 ↓
지프 랭글러 TJ 대시보드에 올리는 태블릿·휴대폰 거치 트레이
판매처 원본 사진 · 알리익스프레스 ZTYCLI Store
01 · 자리

붙이지 않고 얹는 받침

접착도 흡착도 아니라 대시보드 윤곽에 맞춰 올려놓는 구조예요. 떼어낸 뒤 끈끈한 자국이 남을 일도 사라지죠.

02 · 호환

TJ 1997~2010년식 전용

범용 치수가 아니라 랭글러 TJ 세대 대시보드를 기준으로 나온 물건이에요. 내 차가 그 연식 안에 들어가는지만 보면 고민이 끝나요.

03 · 구성

한 판에 네 자리

태블릿 받침과 내비 스탠드, 작은 수납함, 잡동사니 트레이가 한 몸이고요. 네 개를 따로 사서 대시보드를 나눠 쓸 필요가 빠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자석이든 송풍구든 랭글러엔 붙을 자리가 마땅치 않더라고요”

붙일 곳이 없는 차라면 얹는 쪽이 맞아요

랭글러 TJ는 송풍구가 가로로 길고 대시보드도 평평해서, 집게형이나 자석 패드가 물릴 턱이 잘 안 나와요. 여름에 데워진 대시보드에 흡착판을 믿고 올려두면 코너 한 번에 발밑으로 굴러떨어지고요.

이 물건은 그 전제를 바꿔요. 대시보드 윤곽에 앉혀 쓰는 받침이라 붙일 자리를 찾아 헤맬 일이 없고, 떼낼 때 자국이 남지도 않죠.

충전은 기존 케이블로 따로 잡아야 하는 구조인데, 그 덕에 뜨거워질 코일이 대시보드 위에 하나 줄고 기기를 놓을 수 있는 폭도 넓어져요.

얹는 방식 그대로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이패드랑 휴대폰을 같이 올려 두고 싶은데요”

둘 다 한 자리에 서는지가 갈림길이죠

태블릿 거치대를 먼저 사두면 휴대폰은 또 다른 걸 골라야 하고, 둘 중 하나는 결국 글로브박스로 들어가요. 랭글러처럼 수납이 박한 차에서는 그게 더 티가 나죠.

여기선 태블릿 받침과 내비 스탠드, 수납함, 정리 트레이가 한 판에 같이 올라가 있어요. 아이패드를 세워 길을 보면서 휴대폰은 옆에, 동전과 선글라스는 아래 칸에 두는 식이고요.

기기를 바꿔도 받침은 그대로 쓰니까, 다음 휴대폰을 사면서 거치대를 또 고르는 일이 빠져요.

구성 네 가지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내 연식에 진짜 맞는 건지 모르겠더라고요”

1997년에서 2010년 사이면 고민이 짧아져요

범용이라는 말만 믿고 샀다가 곡면에 안 앉으면, 돌려보내기가 귀찮아 그대로 트렁크에 묻히는 게 1만원짜리의 흔한 결말이에요. 자를 들고 대시보드를 재 가며 고를 체력은 또 없죠.

이건 TJ 세대 대시보드를 기준으로 나온 전용품이라 연식 하나만 맞으면 끝나요. 1997년식에서 2010년식까지가 범위고, 그 안이면 치수를 따로 잴 일이 없고요.

값은 9,926원인데 거치와 내비 스탠드, 수납함, 트레이 네 자리로 나누면 자리당 2천원대고 배송비는 0원이에요. 해외에서 오는 물건이라 도착은 11월 9일에서 15일 사이로 잡히니, 주말 한 번 쓰려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아요.

내 연식 범위 보기 ↗

조건 두 개만 맞으면 돼요

랭글러 TJ 1997년식에서 2010년식 사이를 타고, 충전은 쓰던 케이블로 따로 잡는 사람이면 이 받침이 맞아요. 대시보드 위에 내비와 태블릿이 각자 자리를 잡고 동전과 선글라스는 아래 칸에 들어간 채로 아침에 출발하게 되죠.

무료 반품이 걸려 있고, 소포가 분실되거나 손상된 채 도착하면 환불이에요. 따로 보증서를 끼워 주는 물건은 아니고 교환보다 반품·환불로 돌리는 쪽인데, 30일 안에 도착하지 않으면 전액이 돌아오고 배송이 늦어지면 1,300원 쿠폰이 붙어요. 안 맞았을 때 드는 값이 왕복 운송비가 아니라 0원인 셈이죠.

지금 가격과 배송 조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