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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이 두 개면 폰만 수평으로 선다
자석은 잘 붙는데 폰이 비스듬히 서 있는 차가 있죠. 송풍구 날개 자체가 아래로 누워 있으면 거치대 각도도 그만큼 따라 눕거든요.
엑토 맥홀드 MST-63은 목과 자석면이 따로 도는 360도 이중회전 구조예요. 금액은 14,900원, 보증은 1년 무상 A/S.
14,900원고를 구성이 한 가지라 선택을 더해 금액이 올라가지 않고 배송비도 무료예요. 제주와 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 붙어요.
폰이 매번 비스듬히 걸릴 때 ↓
축 두 개로 각 잡기
목에서 한 번, 자석면에서 또 한 번 돌아가요. 날개가 누운 송풍구에서도 폰만 세워 수평을 맞출 수 있다는 뜻이죠.
송풍구 한 칸
대시보드에 패드를 붙이거나 컵홀더를 비우지 않고 날개 한 칸에 물려 두는 자리예요. 시야에서 가까운 높이에 자리가 생기니 길 볼 때 눈을 멀리 옮길 일이 줄어들거든요.
1년 무상 A/S
교환반품 및 품질보증 기준이 1년 무상 A/S로 걸려 있고, 하자 때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처리돼요. A/S 전화는 ㈜엑토 080-302-9981.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자석 거치대를 달았는데 폰이 자꾸 비스듬히 서 있어요”
날개가 누운 송풍구를 둔 차라면
송풍구 날개가 수평이 아닌 차가 생각보다 많죠. 그 날개에 집게를 물리면 거치대도 같이 기울고, 출발할 때마다 손으로 각을 비틀어 맞추는 일이 매번 반복되더라고요.
MST-63은 목에서 한 번, 자석면에서 또 한 번 도는 이중회전. 날개 기울기는 목으로 받고 폰 수평은 자석면에서 잡는 식이거든요.
자석에 붙는 기기만 쓰면 각을 한 번 잡아두고 그대로 타고 내릴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으로 두 개 샀는데 다 서랍에 있어요”
접착형과 컵홀더형이 이미 서랍에 있다면
먼저 알아둘 게 하나 있어요. 이건 충전이 되는 제품이 아니라 선은 따로 꽂아야 해요.
대신 자리를 새로 만들지 않죠. 곡면 대시보드에 패드를 붙일 일도, 컵홀더를 비울 일도 없이 날개 한 칸만 쓰니까요.
결제하면 평균 3일 안에 출발하고 배송비는 무료라, 자리를 바꿔보는 값이 거치대 값 하나로 끝나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이폰 거치대로 쓰려는데 가족 폰도 같이 붙나요”
차를 두 사람이 번갈아 타는 경우
맥세이프 자석에 붙는 기기면 케이스째 그냥 올라가죠. 자석이 없는 폰은 자석을 받는 케이스를 끼워야 같은 자리를 쓰고요.
그 한 가지만 맞으면 번갈아 타도 거치대를 다시 달 일이 없네요. 붙이고 떼는 동작이 손가락 하나로 끝나니 운전자가 바뀌어도 자리는 그대로예요.
보증은 1년 무상 A/S이고 하자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반품이나 교환으로 되돌려요. 단순 변심이면 반품 편도 3,000원 교환 왕복 6,000원이 들지만, 하자는 ㈜엑토 080-302-9981로 바로 접수되니 14,900원을 오래 쓰는 쪽에 걸 수 있죠.
각을 한 번만 잡아두면
차에 타서 폰을 자석면에 붙이면 그 자리에 수평으로 서 있고, 내릴 때는 손가락 하나로 떼면 끝나죠.
1년 무상 A/S와 반품 기준이 붙은 상태로 14,900원이라, 되돌릴 방법까지 보고 자리를 정하기엔 가벼운 쪽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