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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풍구 날개 대신 걸어서 잡는 자리
차 안에 자리를 하나 만드는 일인데, 송풍구 클립은 날개를 누르고 접착 패드는 여름 대시보드에서 밀리죠. 그래서 두 번째 거치대까지 서랍으로 들어간 뒤에는 그냥 손에 들고 운전하게 되더라고요.
엑토 MST-65는 걸어서 고정하는 몸체에 360도 돌아가는 맥세이프 자석면을 올린 형태예요. 금액은 18,900원, 고를 구성은 한 가지.
18,900원고를 구성이 한 가지라 선택을 더해 금액이 올라가지 않고 배송비도 무료예요. 제주와 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 붙어요.
송풍구 클립이 또 벌어질까 싶을 때 ↓
걸어서 잡는 자석면
송풍구 날개를 벌리거나 대시보드에 패드를 붙이지 않고 걸어서 고정하는 몸체예요. 가방 손잡이에도 걸리는 형태라 자리 하나에 묶이지 않는다는 점이 다르죠.
360도 조정
세로로 보다가 가로로 돌리는 게 손목 하나로 끝나거든요. 자석면이 돌아가니 각을 바꿀 때 몸체를 다시 만질 일도 없네요.
12개월 품질보증
품질보증과 교환반품 기준이 12개월이고, 분쟁 때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보상받는 쪽. A/S 전화가 (주)엑토 080-302-9981로 따로 있고 회수지도 부산이에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자석 거치대 쓰다가 송풍구 날개가 벌어졌어요”
집게를 한 번 부러뜨려 본 뒤라면
에어컨 바람을 세게 틀고 집게를 꽂아두면 날개가 조금씩 벌어지죠. 그 상태로 과속방지턱을 넘다 폰이 한 번 떨어지면, 그 집게는 서랍으로 가고 다시 손에 들고 운전하게 되더라고요.
MST-65는 거는 쪽이라 날개를 물고 버틸 일이 없는 구조. 맥세이프 자석면이 360도 돌아가서 세로와 가로를 바꿀 때 몸체를 건드리지 않아도 되거든요.
자석에 붙는 기기나 자석을 받는 케이스가 전제인데, 그 조건만 맞으면 한 손으로 올리고 한 손으로 떼는 동작이 그대로 남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으로 샀는데 우리 차에는 붙을 자리가 없더라고요”
대시보드가 곡면이라 패드가 못 붙는 차라면
먼저 알아둘 게 하나 있어요. 이건 충전은 안 되는 거치 전용이라 전원은 선으로 따로 꽂아야 해요.
대신 붙일 면을 따지지 않죠. 곡면 대시보드나 날개가 얇은 송풍구처럼 패드와 집게가 자꾸 밀리던 자리에서도 걸 데만 있으면 서니까요.
고를 구성이 한 가지뿐이라 규격을 잘못 골라 다시 주문할 일도 없고, 내릴 때 가방 손잡이로 옮겨 걸면 차 밖에서도 같은 각도가 나와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핸드폰 거치대 가격은 만 원 아래도 많은데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싼 집게 세 개 버린 돈이 더 아까울 때
오천 원짜리를 사서 한 달 쓰고 버리고 또 사는 식이면, 서랍에 남는 건 못 쓰는 집게 세 개죠. 18,900원은 그 반복을 끊는 값으로 두고 보는 게 맞아요.
배송비는 무료고 제주와 도서산간만 3,000원이 더 붙는 조건. 결제하면 평균 3일 안에 출발하고요.
품질보증과 교환반품 기준은 12개월이고, 분쟁 때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보상받아요. 교환이나 반품은 1:1 문의로 접수되는 방식이라 단순 변심이면 반품 편도 3,000원 교환 왕복 6,000원이 들지만, 하자는 A/S 전화로 바로 잡히니 자리 하나를 오래 두고 쓰는 쪽에 걸 수 있죠.
차 안에 걸 데 한 곳을 정해두면
걸 자리를 하나 정해두면 폰은 매번 같은 곳으로 올라가고, 내릴 때 가방 손잡이로 옮겨 걸면 그 각도가 차 밖에서도 유지되죠.
12개월 보증과 반품 기준이 붙은 상태로 18,900원이라, 되돌릴 방법까지 보고 자리를 정하기엔 괜찮은 쪽이에요.